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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구미시 여성기협회장 취임…"지역 발전 디딤돌 돼야"

등록 2025.01.16 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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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뉴시스] 이우희(왼쪽부터) 전임 회장, 김장호 구미시장, 최민정 11대 회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구미시 제공) 2025.01.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이우희(왼쪽부터) 전임 회장, 김장호 구미시장, 최민정 11대 회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구미시 제공) 2025.01.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최민정(홍진산업사 대표) 경북 구미시 여성기업인협의회장이 취임했다.

신임 최 회장은 16일 "여성기업인들의 역량을 결집해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발전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 발전의 든든한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포부를 밝혔다.

구미여성기업인협의회는 구미의 한 음식점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했다.

취임식은 유공회원 표창 수여, 이·취임사, 임원진 소개, 올해 활동 계획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여성기업인협의회는 그동안 지역경제 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다"며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상호 소통과 협력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달라"고 당부했다.

구미여성기업인협의회는 여성기업인의 정보교류와 리더십 함양,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 경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00년에 설립됐다.

현재 39개 업체가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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