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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소식]이범석 시장, 한부모 복지시설 위문 등

등록 2025.01.23 16:4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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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이범석 충북 청주시장(가운데)이 23일 상당구 월오동 해오름마을에 설 명절 위문품을 기탁하고 있다. 해오름마을은 청주시가 위탁 운영하는 한부모가정 복지시설이다. (사진=청주시 제공) 2025.01.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이범석 충북 청주시장(가운데)이 23일 상당구 월오동 해오름마을에 설 명절 위문품을 기탁하고 있다. 해오름마을은 청주시가 위탁 운영하는 한부모가정 복지시설이다. (사진=청주시 제공) 2025.01.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이범석 충북 청주시장이 설 명절을 앞둔 23일 한부모 복지시설을 위문했다.

이 시장은 상당구 월오동 해오름마을을 찾아 쌀과 화장지, 세제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입소자와 종사자를 격려했다.

2011년 개소한 청주해오름마을은 18세 미만 자녀를 둔 저소득 모자가정을 위한 공공 복지시설이다.

자립 기반이 형성될 때까지 기본 3년, 최대 5년간 무료로 생활할 수 있다.

◇설 연휴 과대포장 집중 점검

충북 청주시는 설 연휴기간 포장 폐기물 발생을 억제하고자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 표시 위반을 집중 점검한다고 23일 밝혔다.

한국환경공단과 합동 단속반을 꾸려 대형마트와 백화점 등에서 판매하는 제과류, 주류, 화장품류, 잡화류, 음·식료품류, 과일선물세트의 포장규칙 준수 여부를 살핀다.

포장검사 기준치를 넘거나 분리배출 표시를 위반하면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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