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 "K-콘텐츠 체험하기에 전통시장이 제격"
설 맞아 경동시장 방문, 민생 목소리 들어
![[서울=뉴시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3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콘텐츠 분야 5대 공공기관장들을 만나 2025년 업무계획에 대한 논의를 하고 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4.12.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12/23/NISI20241223_0020638811_web.jpg?rnd=20241223133054)
[서울=뉴시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3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콘텐츠 분야 5대 공공기관장들을 만나 2025년 업무계획에 대한 논의를 하고 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4.12.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방문은 대내외 불확실성 증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민생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유 장관은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온누리상품권으로 제수용품과 떡, 한과 등을 구매하고, 명절을 맞이해 시장을 방문한 이용객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60년 전통의 경동시장은 2022년 말 폐극장을 새롭게 단장한 카페를 열고, 카페 수익금 일부분을 지역 환경 개선에 사용해 어르신들은 물론 최근 2030 세대와 외국인 관광객들도 즐겨 찾는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서울=뉴시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4일 설 명절을 앞두고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을 찾아 상인과 대화하고 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5.01.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24/NISI20250124_0020674700_web.jpg?rnd=20250124134141)
[서울=뉴시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4일 설 명절을 앞두고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을 찾아 상인과 대화하고 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5.01.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아울러 "정부가 내수 진작을 위해 설 연휴 전날인 2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했다"며 "연휴 기간 '한국관광 100선' 방문 등 다양한 국내 관광 행사를 준비한 만큼 설 연휴 귀성길에 내 고향 대표 관광지와 우리 전통시장을 많이 들러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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