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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창의융합교육원, 환경교육체험센터 프로그램 운영

등록 2025.01.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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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부산진구 부산시교육청.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부산진구 부산시교육청.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시교육청 창의융합교육원은 오는 2월3~11일 '환경교육체험센터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탄소중립 실천력을 높이고 기후위기 시대에 생태시민으로서의 감수성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원은 부산지역 초등학교 19개교(1097명)와 고등학교 2개교(225명)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초등학생은 탄소중립과 해양 프로그램으로 탄소중립의 정의와 필요성을 확인하고 생활 속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지며 스스로 환경문제에 대해 공감해 보는 교육이 진행된다. 고교생은 플라스틱과 환경파괴에 대해 알아보고 노 플라스틱, 천연수세미 만들기 활동을 통해 지구를 지키는 방안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마련된다.

한종환 창의융합교육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환경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탄소중립 실천 역량을 키워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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