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오는 긴 '설날' 연휴… 세종시 '여기' 어떠세요?
이응다리·국립세종수목원, 핫플레이스 해밀단길 등
![[세종=뉴시스] 하늘에서 본 국립세종수목원 전경. (사진=세종시 제공).2025.01.27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27/NISI20250127_0001759374_web.jpg?rnd=20250127095309)
[세종=뉴시스] 하늘에서 본 국립세종수목원 전경. (사진=세종시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송승화 기자 = 2025년 을사년 설 명절 연휴는 주말과 임시공휴일을 포함, 길게 이어진다. 오랜만에 만난 가족과 정을 나누고 추억을 쌓기 위한 시간이 늘어난 셈이다. 이 기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세종시민이 추천하는 여행지를 중심으로 명절 연휴 가 볼 만한 곳을 추천한다.
시민이 추천하는 관광명소 10선 '이응다리'
설 연휴 무료개방·풍성한 이벤트 가득 '국립세종수목원'
![[세종=뉴시스] 베어트리파크에서 놀고 있는 곰. (사진=세종시 제공).2025.01.27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27/NISI20250127_0001759375_web.jpg?rnd=20250127095426)
[세종=뉴시스] 베어트리파크에서 놀고 있는 곰. (사진=세종시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설 연휴에는 설날 당일인 29일만 휴관하며 30일까지 무료로 개방된다. 이 기간 윷놀이, 공기놀이, 딱지치기 등 전통놀이 10종과 장구, 북 등 전통악기 5종을 남녀노소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체험 공간이 마련된다. 또 28일과 30일 이틀간 식물, 공예품, 푸른뱀 굿즈 등을 만나 볼 수 있는 소상공인 플리마켓과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동백꽃 필 무렵 : 우리 동백 이야기', '2025 카틀레야 난초 품종 전시' 등 명절 기간 다양한 전시도 계속된다.
도시와 자연을 동시에 핫 플레이스로 떠오른 '해밀단길'
가족과 인상깊은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베어트리파크'
![[세종=뉴시스] 세종시 대표 랜드마크인 이응다리 야경.(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10/22/NISI20231022_0001392046_web.jpg?rnd=20231022143908)
[세종=뉴시스] 세종시 대표 랜드마크인 이응다리 야경.(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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