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헌 김해시의원 "19년 방치 진영읍 학교용지 활용방안 수립해야"
학교용지 도서관 신축 등 방안 찾아야
![[김해=뉴시스]김해시의회 최정헌 의원. (사진 뉴시스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2/03/NISI20250203_0001761523_web.jpg?rnd=20250203115614)
[김해=뉴시스]김해시의회 최정헌 의원. (사진 뉴시스DB). [email protected]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경남 김해시의회 최정헌 의원은 장기방치된 진영읍 소재 학교용지의 활용방안을 조속히 수립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최 의원은 3일 김해시의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진영읍 진영리 1161-1번지 일대에 19년이 지나도록 방치된 학교용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최 의원은 "이 토지는 2006년 진영 택지개발 사업 준공에 따라 학교용지로 지정된 부지로 현재까지 방치되고 있는데 학교 신설과 관련한 제반 권한이 있는 경남도교육청은 해당 학교용지에 대한 학교 신설 계획이 전혀 없는 상황"이라고 했다.
이에따라 "해당부지의 조속한 활용방안 마련을 위해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어 "그동안 활용방안으로 추진된 진영도서관의 신축 이전에 경남도교육청은 적극적으로 협조해야 하며 김해시는 해당부지의 구체적인 매입 계획과 행정 수요를 파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최 의원은 "해당 부지의 활용방을 조속히 찾아 주민들의 삶의 질적 향상 뿐만 아니라 정주 여건을 높여한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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