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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유한 코인 선물, 큰 손실" 고소…투자연구소장 불구속

등록 2025.02.03 15:45:08수정 2025.02.03 17:5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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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뉴시스] 일산동부경찰서.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고양=뉴시스] 일산동부경찰서.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고양=뉴시스] 김도희 기자 = 투자 연구소의 권유로 코인 선물에 투자했다가 큰 손실을 봤다는 고소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기 일산동부경찰서는 모 투자연구소장 A씨 등을  사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다.

앞서 지난해 10월 "투자연구소에서 권유한 코인 선물에 투자했는데 큰 손실을 봤다"는 취지의 고소장이 경찰에 접수됐다.

피의자들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코인 선물 투자 등을 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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