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스웨디시 젤리' 누적판매 200만개 돌파…역대 최단기
![[서울=뉴시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선보인 '스윗믹스젤리'가 지난 3일 기준 누적 판매량 200만개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사진=GS리테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04/NISI20250204_0001762094_web.jpg?rnd=20250204090839)
[서울=뉴시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선보인 '스윗믹스젤리'가 지난 3일 기준 누적 판매량 200만개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사진=GS리테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선보인 '스윗믹스젤리'가 지난 3일 기준 누적 판매량 200만개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스윗믹스젤리는 지난해 11월 출시돼 젤리·초콜릿류 상품 중 역대 최단 기간인 39일(1월5일 기준)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
이어 29일(2월3일 기준)만에 100만개가 추가로 팔리며 누적 판매량 200만개 고지에도 가장 빠르게 올라섰다.
스윗믹스젤리는 젤리 분류를 넘어 가공식품 전체 매출 1위에 올라서기도 했다.
GS25는 스윗믹스젤리 2탄을 출시해 판매량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선보이는 스윗믹스젤리 2탄은 국내에 스웨디시 젤리 열풍을 일으킨 크리에이터 '젼언니'와 협업한 상품이다.
젤리의 맛과 식감부터 패키지 디자인까지 상품 개발 전 과정에 젼언니가 직접 참여해 최종 상품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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