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도경수, 불공정 계약서에 "이래서 잘 보고 도장 찍어야"
![[서울=뉴시스] tvN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가 6일 오후 8시40분 방송된다. (사진= tvN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 제공) 2025.02.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06/NISI20250206_0001764380_web.jpg?rnd=20250206135502)
[서울=뉴시스] tvN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가 6일 오후 8시40분 방송된다. (사진= tvN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 제공) 2025.02.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6일 오후 8시40분 방송되는 tvN 예능물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이하 '콩콩밥밥')에서는 이광수와 도경수의 구내식당 영업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계약서를 다시 읽어보던 이광수는 "이래서 계약서를 잘 보고 도장 찍어야돼"라며 당황함을 금치 못한다.
본사와 KKPP푸드 사이 계약에 약간의 불공정 요소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린 것이다.
제작진은 "과연 어떤 조건이 숨어있었던 것일지, 이광수와 도경수는 불공정함을 딛고 특약 이행에 성공했을지는 방송에서 공개된다"고 예고했다.
이와 함께 이광수와 도경수는 래퍼 이영지와 함께 구내식당 오픈 이후 처음으로 야외 배식에도 도전한다.
특히 이영지는 배식뿐만 아니라 홀 서비스까지 책임지는 팀장다운 센스를 발휘했다.
도경수는 "오늘 영지 아니었으면 실수 나왔어요"라고 칭찬을 쏟아낸다.
이영지는 알바 인원을 걸고 벌어지는 마케팅팀과의 음악 퀴즈 대결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는 후문이다.
아울러 이광수와 도경수는 그동안 사우들이 작성해준 리뷰 중 베스트 리뷰를 선정해 선물 증정식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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