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한 가운데가 뻥' 영국 런던서 '싱크홀'… 30가구 주민 대피 [뉴시스Pic]
등록 2025.02.20 10:32:53수정 2025.02.20 10:42:24
![[고드스톤=AP/뉴시스] 19일(현지 시간) 영국 서리주 고드스톤에서 땅 꺼짐 현상인 '싱크홀'이 발생해 꺼진 도로 안에 물이 고여 있다. 현지 당국은 이로 인해 인근 약 30개 가구가 대피했다고 전했다. 한 주민은 "문밖에서 굉음이 들렸고 문을 열자 마치 폭포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2025.02.20.](https://img1.newsis.com/2025/02/20/NISI20250220_0000119010_web.jpg?rnd=20250220094004)
[고드스톤=AP/뉴시스] 19일(현지 시간) 영국 서리주 고드스톤에서 땅 꺼짐 현상인 '싱크홀'이 발생해 꺼진 도로 안에 물이 고여 있다. 현지 당국은 이로 인해 인근 약 30개 가구가 대피했다고 전했다. 한 주민은 "문밖에서 굉음이 들렸고 문을 열자 마치 폭포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2025.02.20.
19일(현지 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영국 런던 서리주 고드스톤에서 거대한 싱크홀이 발생했다. 전문가들은 도로 아래에 위치한 수도관이 터지면서 싱크홀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한 주민은 "문밖에서 굉음이 들렸고 문을 열자 마치 폭포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주민들은 싱크홀로 인해 가스관이 파열돼 폭발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에 대피했다.
현지 당국은 싱크홀이 발생한 도로를 통제하고 원인 파악 및 수습 작업을 벌이고 있다.
![[고드스톤=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영국 서리주 고드스톤에서 땅 꺼짐 현상인 '싱크홀'이 발생해 도로 통행이 통제되고 있다. 현지 당국은 이로 인해 인근 약 30개 가구가 대피했다고 전했다. 한 주민은 "문밖에서 굉음이 들렸고 문을 열자 마치 폭포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2025.02.20.](https://img1.newsis.com/2025/02/19/NISI20250219_0000118469_web.jpg?rnd=20250220095459)
[고드스톤=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영국 서리주 고드스톤에서 땅 꺼짐 현상인 '싱크홀'이 발생해 도로 통행이 통제되고 있다. 현지 당국은 이로 인해 인근 약 30개 가구가 대피했다고 전했다. 한 주민은 "문밖에서 굉음이 들렸고 문을 열자 마치 폭포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2025.02.20.
![[고드스톤=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영국 서리주 고드스톤에서 땅 꺼짐 현상인 '싱크홀'이 발생해 도로 통행이 통제되고 있다. 현지 당국은 이로 인해 인근 약 30개 가구가 대피했다고 전했다. 한 주민은 "문밖에서 굉음이 들렸고 문을 열자 마치 폭포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2025.02.20.](https://img1.newsis.com/2025/02/19/NISI20250219_0000118470_web.jpg?rnd=20250220095459)
[고드스톤=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영국 서리주 고드스톤에서 땅 꺼짐 현상인 '싱크홀'이 발생해 도로 통행이 통제되고 있다. 현지 당국은 이로 인해 인근 약 30개 가구가 대피했다고 전했다. 한 주민은 "문밖에서 굉음이 들렸고 문을 열자 마치 폭포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2025.02.20.
![[고드스톤=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영국 서리주 고드스톤에서 땅 꺼짐 현상인 '싱크홀'이 발생해 도로 통행이 통제되고 있다. 현지 당국은 이로 인해 인근 약 30개 가구가 대피했다고 전했다. 한 주민은 "문밖에서 굉음이 들렸고 문을 열자 마치 폭포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2025.02.20.](https://img1.newsis.com/2025/02/19/NISI20250219_0000118471_web.jpg?rnd=20250220095459)
[고드스톤=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영국 서리주 고드스톤에서 땅 꺼짐 현상인 '싱크홀'이 발생해 도로 통행이 통제되고 있다. 현지 당국은 이로 인해 인근 약 30개 가구가 대피했다고 전했다. 한 주민은 "문밖에서 굉음이 들렸고 문을 열자 마치 폭포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2025.02.20.
![[고드스톤=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영국 서리주 고드스톤에서 땅 꺼짐 현상인 '싱크홀'이 발생해 도로 통행이 통제되고 있다. 현지 당국은 이로 인해 인근 약 30개 가구가 대피했다고 전했다. 한 주민은 "문밖에서 굉음이 들렸고 문을 열자 마치 폭포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2025.02.20.](https://img1.newsis.com/2025/02/19/NISI20250219_0000118468_web.jpg?rnd=20250220095459)
[고드스톤=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영국 서리주 고드스톤에서 땅 꺼짐 현상인 '싱크홀'이 발생해 도로 통행이 통제되고 있다. 현지 당국은 이로 인해 인근 약 30개 가구가 대피했다고 전했다. 한 주민은 "문밖에서 굉음이 들렸고 문을 열자 마치 폭포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2025.02.20.
![[고드스톤=AP/뉴시스] 19일(현지 시간) 영국 서리주 고드스톤에서 땅 꺼짐 현상인 '싱크홀'이 발생해 꺼진 도로 안에 물이 고여 있다. 현지 당국은 이로 인해 인근 약 30개 가구가 대피했다고 전했다. 한 주민은 "문밖에서 굉음이 들렸고 문을 열자 마치 폭포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2025.02.20.](https://img1.newsis.com/2025/02/20/NISI20250220_0000119011_web.jpg?rnd=20250220094004)
[고드스톤=AP/뉴시스] 19일(현지 시간) 영국 서리주 고드스톤에서 땅 꺼짐 현상인 '싱크홀'이 발생해 꺼진 도로 안에 물이 고여 있다. 현지 당국은 이로 인해 인근 약 30개 가구가 대피했다고 전했다. 한 주민은 "문밖에서 굉음이 들렸고 문을 열자 마치 폭포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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