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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문학관 성인·어린이 대상 '글쓰기 향상' 6개 강좌 운영

등록 2025.02.21 11: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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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광주문학관 시민 글쓰기 능력 키우기 프로그램 운영. (사진=광주문학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광주문학관 시민 글쓰기 능력 키우기 프로그램 운영. (사진=광주문학관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시민들의 글쓰기 능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이 상반기 동안 운영된다.

광주문학관은 다음달부터 5월까지 시민들의 글쓰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6개 강좌를 개설했다고 21일 밝혔다.

성인 대상 강좌는 '나를 찾아가는 시간' '문학을 담은 나만의 공예' '시를 노래하라' 등 3개가 마련됐다.

'나를 찾아가는 시간'은 자작시를 쓰며 지친 마음을 글로 치유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문학을 담은 나만의 공예'는 그림책을 읽고 느낀 감상을 공유하고 이를 공예작품으로 표현하며 '시를 노래하라'는 시 낭송에 대한 발성, 호흡 기법을 익혀 시에 대한 감상을 직접 표현한다.

어린이 강좌는 '어린이 문학 학교' '나만의 특별한 책 만들기' '조물조물 그림책' 등이 진행된다.

초등 2~6학년생을 대상으로 열리는 '어린이 문학 학교'는 동시, 동화, 논설문 등을 직접 써보며 창의적인 글쓰기를 습득 할 수 있다.

'나만의 특별한 책 만들기'는 초등생 전학년을 대상으로 자기만의 감성과 생각이 담긴 그림책을 직접 만들 수 있으며 '조물조물 그림책'은 초등 1~3학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책을 읽고 공예와 놀이를 통해 글쓰기 능력을 향상한다.

모든 강좌는 각 10회씩 운영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광주문학관은 또 상설 프로그램으로 '문학 감성 포토북 만들기' 등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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