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교차 큰 환절기 스테디셀러…KGC인삼공사 '정관장 홍삼정'

KGC인삼공사 '정관장 홍삼정' (사진=KGC 인삼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환절기에는 일교차가 커지면서 온도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거나 생체리듬이 깨져 각종 건강문제에 노출되기 쉽다.
이 시기에는 올바른 식습관과 더불어 홍삼과 같은 건강기능식품을 활용해 면역력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KGC인삼공사 '정관장 홍삼정'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면역력 증진을 비롯해 ▲혈소판 응집 억제를 통한 혈행 개선 ▲피로 개선 ▲항산화 작용 ▲기억력 개선 등의 다양한 기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KGC인삼공사에 따르면 '정관장 홍삼정'은 사포닌·아미노산·홍삼 다당체·미네랄 등 다양한 유효성분을 최적화해 홍삼 본연의 부드러운 맛과 향을 극대화했다.
'홍삼정'은 출시 이후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으며 지난 10년간 누적매출액 2조원을 돌파했다.
KGC인삼공사에 따르면, '정관장 홍삼정'은 2014년 5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10년 간 2조600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판매량으로 따지면 1152만병이 팔렸다.

KGC인삼공사 '정관장 홍삼정' (사진=KGC인삼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를 대한민국 전체 가구수(2177만)로 환산하면, 2가구 당 1가구가 '홍삼정'을 구매한 셈이다.
100% 홍삼농축액을 담아낸 '홍삼정'은 정관장의 다양한 제품에서 핵심 원료로 활용되고 있다.
또 고급 홍삼을 함유한 '홍삼정 천', '홍삼정 리미티드' 등 프리미엄 라인을 비롯해 '홍삼정 패밀리세트', '홍삼정 선물세트', '홍삼정 듀얼세트' 등 선물하기 좋은 세트(Set)류 등의 제품군도 갖췄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정관장 홍삼정은 최고의 원료와 철저한 품질관리로 완성한 품격 있는 제품력으로 오랜 기간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국내 건강기능식품 1위 기업인 KGC인삼공사는 고품질 원료와 제조 노하우로 생산한 '홍삼정'·'에브리타임'·'홍삼톤'·'화애락' 등 스테디셀러 브랜드를 앞세워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이끌고 있다.
또 정관장의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탄생한 혈당 조절 신제품 'GLPro(지엘프로)'를 비롯해 갱년기 남성건강을 위한 'RXGIN(알엑스진)', 신뢰할 수 있는 오리지널 침향으로 만든 '기:다림 침향' 등 차별화된 소재와 기능성을 더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아울러 젊은 고객을 겨냥해 새로운 맛과 제형에 트렌디함까지 더한 '에브리타임필름 맥스·컴피', '아미노 활기력샷' 등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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