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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축사협회 정기총회 "대가 정상화 법안 통과 최선"

등록 2025.02.27 10:5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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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감사에 정헌종 선출

[서울=뉴시스] 대한건축사협회는 지난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건축사회관에서 제59회 정기총회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건축사협회 제공) 2025.02.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대한건축사협회는 지난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건축사회관에서 제59회 정기총회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건축사협회 제공) 2025.02.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대한건축사협회는 지난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건축사회관에서 제59회 정기총회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총회에선 ▲정관 개정(안) ▲윤리규정 개정(안) ▲2024년도 기금관리운용회계 추경예산(안) ▲2024년도 회계별 결산(안) ▲제4차 협회발전기본계획 2025 실천계획(안) ▲2025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 ▲제주특별자치도건축사회 회관건립 부지 매입(안) ▲임원 선출의 건 등이 심의·의결됐다.

김재록 회장은 개회사에서 "지난해 대한건축사협회는 회원 여러분의 권익 보호와 건축사의 위상 강화를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그 결과 ‘건축물 설계도서 작성기준 개정안’ 마련 및 ‘건축사 업무대가 기준 정상화’, ‘건축사 종합조정업무 제도 도입’ 등 5개 주요 법안이 국회에 발의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어 "2025년에도 이 법안들이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들의 참여와 협력을 당부했다.

김 회장은 건축사협회 창립 6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아시아건축사대회'와 '대한민국건축사대회'가 열리는 것과 관련해 "K-건축이 세계로 도약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그리고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한다"고 전했다.

한편, 총회에서 14명의 신임 임원이 선임되었으며, 정헌종 후보가 신임 감사로 당선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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