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농·축협 15곳, 중앙회 종합업적평가서 1위…'최우수'
6년째 최다 수상…광양·서영암농협 5년연속 1위
1위 농협에 시상금·차량·직원 특별 승진 등 혜택
![[무안=뉴시스] 농협 전남지역본부 산하 회원 조합 15곳이 농협중앙회가 실시한 '지난해 종합 업적 평가'에서 최우수 농협으로 선정됐다. (사진=전남농협 제공) 2025.03.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3/04/NISI20250304_0020720503_web.jpg?rnd=20250304191608)
[무안=뉴시스] 농협 전남지역본부 산하 회원 조합 15곳이 농협중앙회가 실시한 '지난해 종합 업적 평가'에서 최우수 농협으로 선정됐다. (사진=전남농협 제공) 2025.03.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뉴시스]이창우 기자 =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 산하 회원 조합 15곳이 중앙회 종합 업적 평가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4일 농협 전남본부에 따르면 중앙회는 최근 전국 1111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2024년도 종합 업적 평가'를 실시했다.
그 결과 40개 그룹 중 전남 농·축협 15곳이 최우수 1위에 선정됐다.
광양농협, 서영암농협은 5년 연속 1위를 달성해 명예의 전당 헌액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종합 업적 평가는 입지 유형과 사업량 등을 고려해 40개 그룹으로 구분한 후 경제·신용·교육지원 부문 등 50여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최우수상에 선정된 전남지역 농협은 ▲광양농협 ▲고흥 팔영농협·흥양농협 ▲곡성 옥과농협 ▲나주 공산농협 ▲영암 서영암농협·신북농협 ▲장흥 용두농협·용산농협 ▲서진도농협 ▲해남계곡농협 ▲화순 능주농협·이양청풍농협·동복농협 ▲영광축협이다.
해당 농협 15곳에는 시상금 700만원과 농업인 실익 지원을 위한 2000만원 상당의 차량 1대, 직원 특별승진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이광일 농협 전남본부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사업을 추진해 좋은 성과를 거둬 감사드린다"며 "농협 전남본부는 올해도 농업·농촌에 희망을 불어넣고 농업소득 증대의 초석을 다지는 데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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