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美캘리포니아주 한국 인삼의날 제정 힘 보탠다
샤론-쿼크 실바 의원과 지속적인 협력체계 구축
![[금산=뉴시스] 충남 금산군청사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10/NISI20250210_0001766513_web.jpg?rnd=20250210115002)
[금산=뉴시스] 충남 금산군청사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7일 군에 따르면 최근 '캘리포니아주 한국 인삼의날 제정 지원 운영위원회' 회의를 열고 금산 인삼의날 기념행사 운영 방향과 콘텐츠 발굴 등에 관해 논의했다.
특히 캘리포니아주에서 한국 인삼의날이 제정될 수 있도록 기념일 제정 결의안을 발의한 샤론-쿼크 실바 의원과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군은 한국 인삼의날이 제정되면 한미 양국 간 인삼 산업, 문화, 관광, 건강 산업 등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이 활성화되고 미국 내 인삼 소비 촉진과 인식 전환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앞서 군은 지난 해 10월23일을 '금산 인삼의날'로 지정한 바 있다.
박범인 군수는 "미국에서 한국 인삼의날이 제정되면 국내 인삼시장이 활성화할 뿐 아니라 금산인삼의 세계화 실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금산 인삼의 국제적 위상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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