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강남대-용인대, RISE사업 공동협력
지역사회 동반성장 MOU 및 전문가 포럼
![[용인=뉴시스]김오영 단국대 RISE사업단장(왼쪽 네번째)이 업무협약을 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단국대 제공)2025.03.11.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3/11/NISI20250311_0001788324_web.jpg?rnd=20250311115203)
[용인=뉴시스]김오영 단국대 RISE사업단장(왼쪽 네번째)이 업무협약을 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단국대 제공)[email protected]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단국대(총장 안순철), 강남대(총장 윤신일), 용인대(총장 한진수)가 성공적인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라이즈·RISE) 공동협력 및 지역사회 동반 성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발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대학은 ▲경기도 RISE사업 구축에 관한 기술 및 연구개발 사업 공동 참여 ▲경기도 RISE사업과 연계한 지역사회 공동프로젝트 실행 ▲학점교류 및 교육과정 연계 지역 인재 양성 협력 ▲지역 기업과의 산학 공동 기술개발 및 지·산·학·연 협력 모델 구축 등에 힘을 모은다.
경기도는 지·산·학 협력으로 동반 성장하는 글로벌 혁신 수도를 만들겠다는 비전으로 RISE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단국대는 경기도가 추진하고 있는 7대 미래성장산업(G7) 분야인 반도체, AI빅데이터, 첨단모빌리티, 바이오, 신재생에너지, 양자, 디지털전환 산업의 혁신 생태계를 조성해 지역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자체-대학-산업체 간 동반 성장을 견인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오영 단국대 RISE사업단장(교학부총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히 3개 대학 간 협력을 넘어서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각 대학의 특성화된 교육을 기반으로 지역 정주형 인재를 양성하고 유기적 거버넌스를 구축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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