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가야테마파크, 매주 금~일요일 야간개장
11월 16일까지 매주 금~일요일, 공휴일 야간개장
![[김해=뉴시스]김해 가야테마파크 야간개장. (사진=가야테마파크 제공). 2025.3.31.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3/31/NISI20250331_0001805468_web.jpg?rnd=20250331142327)
[김해=뉴시스]김해 가야테마파크 야간개장. (사진=가야테마파크 제공). [email protected]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김해 가야테마파크가 따스해진 봄철을 맞아 매주 금~일요일, 공휴일 야간개장 한다고 31일 밝혔다.
가야테마파크는 11월 16일까지 매주 금~일요일 야간개장에는 지난해 인기 포토존으로 자리잡은 가야빛왕궁, 사람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빛놀이터 등 야간 볼거리는 물론 다채로운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야간개장에 맞춰 시즌별 행사를 준비했다. 먼저 5월 8일부터 18일까지 `빛 축제 영원`을 개최한다. 가야왕궁 전역에 김영원작가의 조각이 설치되고, 거기에 환상적인 조명으로 왕궁과 조각예술을 하나로 융합한다.
김해시·군통합 30주년을 맞아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는 빛의 랑데부를 주제로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최신 기술들이 접목된 일루미네이션과 빛놀이 등 풍성한 빛 콘텐츠로 찾아온다.
특히 지난해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던 `빛의왕국 가야`에 한층 더 진보된 기술로 완전히 새로운 빛의 향연을 보여준다.
5월 17일에는 `캔들라이트 콘서트`가 진행된다. 가야왕궁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음악회로 전문 도스트의 스토리텔링을 따라 영화 애니메이션OST 및 클래식 연주를 선사한다.
LED캔들 조명 6,000개로 공연무대를 꾸며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한여름인 7~8월에는 `불꽃축제`를 진행한다. 가야왕궁 위로 펼쳐지는 장대한 불꽃놀이와 레이저를 활용한 멀티미디어 쇼도 선보인다.
가을인 9월에는 `가야시민가요제`를 개최해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성대한 축제도 함께한다.
이밖에도 가야테마파크 카라반 캠핑장은 야간개장을 기념해 오는 4월 13일까지 50%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최재준 관광사업본부장은 “지난해 빛의왕국 가야의 성공으로 가야테마파크가 경남을 대표하는 야간관광명소로 알려져 있다”며 “올해는 야간개장과 연계한 빅 이벤트들 진행해 가족과 함께 특별한 밤의 추억을 가져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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