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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합창단,어르신 합창경연대회…동영상 심사 거쳐 8월 7일 경연

등록 2025.03.31 17: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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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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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정하 인턴기자 = 국립합창단은 8월 7일 ‘제 12회 전국골든에이지(어르신) 합창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전국골든에이지(어르신) 합창경연대회’는 전국 시니어 합창단이 한자리에 모여 합창을 통해 정서적 교류와 삶의 활력을 증진시키는 데 의의를 두고 있다.

예선은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5분 이내의 자유곡 1곡 및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참가 접수는 4월 1일부터 6월 13일까지이며 예선 결과는 7월 3일 발표 예정이다.

결선 무대는 8월 7일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 홀에서 예선을 통과한 합창단들이 10분 이내의 자유곡 2곡을 연주한다. 당일 심사 후 시상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국립합창단 민인기 단장 겸 예술감독은 “이번 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이 음악으로 건강한 삶을 누리고, 지역사회 내에서 합창 문화가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합창이 주는 감동과 즐거움을 통해 세대 간 예술적 교류기 이루어지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국립합창단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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