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대전시당 "122일 촛불 든 국민의 승리"[尹 파면]
"사회 대개혁과 정권교체에 나설 것"
![[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재판관들이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인용 결정을 선고 한 뒤 법정을 나가고 있다. 2025.04.04.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04/NISI20250404_0020760357_web.jpg?rnd=20250404122347)
[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재판관들이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인용 결정을 선고 한 뒤 법정을 나가고 있다. 2025.04.04. [email protected]
시당은 헌재 선고직후 논평을 내어 "122일이라는 긴 시간 동안 단 하루도 빠짐없이 촛불을 들고 민주주의의 불씨를 지켜낸 국민의 의지야말로 오늘 승리의 원천"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또한 "이제는 국민의 시대이며, 진정한 봄이 시작된다"며 "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인용하며 파면을 선고하면서, 대한민국은 헌정질서를 수호한 역사적 분기점을 맞았다"고 했다.
특히 "조국혁신당은 조국 전 대표의 '3년은 너무 길다'는 선명한 국민 약속 아래, 국회에서 12명의 혁신당 의원단이 윤석열 정권을 향한 강력한 압박 전선을 형성하며 민주주의 회복을 견인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제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회복을 넘어, 사회 대개혁과 정권교체라는 더 큰 도전 앞에 서 있다"고 주장하며 "정치의 투명성과 책임성 강화, 민생복지와 안전망 확충, 부정부패 없는 공정한 사회기반 마련을 이뤄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민주진보세력의 단결로 정권을 창출하고, 사회 대개혁을 완수하는 그날까지 조국혁신당이 선봉에서 뛰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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