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유, 국내 첫 팝업스토어 오픈
오는 16일까지 서울 여의도 더현대서 진행

디어유 팝업스토어. (사진=디어유)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글로벌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기업 디어유는 '디어유 버블'과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이 협업해 아티스트 태민의 캐릭터 '꿍이'와 '댕이'를 주제로 국내 첫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디어유 버블 팝업스토어는 오는 16일까지 서울 여의도 더현대 아이코닉존에서 진행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꿍이, 댕이 캐릭터의 매력을 오프라인 공간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디어유의 아티스트 가상 반려동물 캐릭터인 AI(인공지능) 펫 버블과 캐릭터 MD(상품기획)사업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자리다. 방문객들은 꿍이, 댕이와 관련된 다양한 굿즈를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캐릭터와의 포토존,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몰입감 있는 팬 경험을 즐길 수 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꿍이, 댕이를 콘셉트로 한 30여종의 다양한 굿즈가 단독 출시된다. 인형, 문구류, 패션 소품, 라이프스타일 제품 등 팬들의 일상 속에서 ’꿍이’와 ‘댕이’를 가까이 느낄 수 있는 상품들로 구성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디어유 관계자는 "팬들과 함께 소통하며 때로는 감동을 받고 때로는 즐거웠던 소중한 시간들을 팝업스토어에 담았다"며 "꿍이와 댕이를 더욱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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