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FA 시장 종료…이명관·강계리 재계약에 김나연·구슬 은퇴
WKBL, FA 3차 협상 결과 공시
![[서울=뉴시스]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의 김단비와 이민지, 이명관. (사진 = W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3/02/NISI20250302_0001781748_web.jpg?rnd=20250302164722)
[서울=뉴시스]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의 김단비와 이민지, 이명관. (사진 = W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12일 FA 3차 협상 결과를 공시했다.
WKBL에 따르면 아산 우리은행의 이명관은 연봉 1억3000만원에 3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인천 신한은행 강계리는 7000만원에 2년 동행을 약속했다.
이들 외 FA 3차 협상 대상자들은 코트를 떠나기로 결정했다.
용인 삼성생명의 김나연과 신한은행의 구슬은 은퇴한다.
![[서울=뉴시스] 여자농구 인천 신한은행의 구슬. (사진=인천 신한은행 제공)](https://img1.newsis.com/2022/05/02/NISI20220502_0000988010_web.jpg?rnd=20220502150535)
[서울=뉴시스] 여자농구 인천 신한은행의 구슬. (사진=인천 신한은행 제공)
한편 올해 FA 대상자 중 타 구단과 계약한 선수가 없어, FA 대상자 이적에 대한 보상 절차는 진행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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