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참모본부 “러시아, 개전 이래 인명 피해 93만여명”
![[르비우=AP/뉴시스]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차남 해리왕자(앞줄 가운데)가 10일 우크라이나 르비우에 있는 정형외과 병원 '슈퍼휴먼 센터'(Superhumans Center)를 방문해 러시아와 전쟁 중 부상한 사람들과 함께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5.04.12.](https://img1.newsis.com/2025/04/11/NISI20250411_0000249610_web.jpg?rnd=20250411101800)
[르비우=AP/뉴시스]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차남 해리왕자(앞줄 가운데)가 10일 우크라이나 르비우에 있는 정형외과 병원 '슈퍼휴먼 센터'(Superhumans Center)를 방문해 러시아와 전쟁 중 부상한 사람들과 함께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5.04.12.
[서울=뉴시스] 구자룡 기자 = 우크라이나군 참모본부는 12일 러시아가 2022년 2월 24일 침공 이후 잃은 병력은 93만 1450명이라고 발표했다.
지난 하루 동안에만 124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측은 러시아의 다른 무기와 장비 피해 상황도 공개했다.
전차 1만 591대, 장갑전투차량 2만 2055대, 차량 및 연료탱크 4만 3807대, 포병체계 2만 6092개, 다연장로켓 체계 1362개, 방공체계 1127개, 항공기 370대, 헬리콥터 335대, 드론 3만 2278대, 함선 및 보트 28척, 잠수함 1척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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