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뭐야"…美 텍사스서 합법이라는 독특한 '바퀴 튜닝'(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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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장가린 인턴 기자 = '벤허의 전차'처럼 보이는 독특한 바퀴 튜닝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엘보우 림(Elbow Rims)' 또는 '스웽거(Swanger)'라고 불리는 이 디자인은 미국 텍사스주에서 유행하는 독특한 자동차 문화다.
텍사스주에서는 차량 너비가 8피트(2.43m)를 넘지 않으면 불법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점을 이용해 합법적인 너비 내에서 바퀴에 금속 구조물을 붙여 꾸미는 것이다.
그러나 도로를 달리거나 주차할 때 다른 차량뿐만 아니라 보행자들에게 큰 위협이 될 수 있어 논란은 끊이질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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