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양천구, 미용실·세탁소 등 공중위생업소 1632개소 자율 점검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자율적인 위생 점검 생활화로 서비스 수준을 향상하고 구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공중위생업소 1632개소를 대상으로 자율 점검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미용업 1289개소, 이용업 87개소, 세탁업 133개소, 숙박업 13개소, 목욕장업 24개소, 건물 위생관리업 86개소다.
주요 점검 사항은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른 시설·설비 기준 준수 여부, 영업자 위생 관리 기준 이행, 위생교육 수료 등이다. 업종별 10~30개 문항이다.
해당 영업주는 업종별 점검표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