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불 가치 노출' 네덜란드 레이르담 유니폼, 경매 나와…1000만원 넘을 듯
![[밀라노=뉴시스] 박주성 기자 = 15일 (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에서 네덜란드 유타 레이르담이 경기를 마친 후 트랙을 돌고 있다. 2026.02.16. park7691@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16/NISI20260216_0021170678_web.jpg?rnd=20260216025041)
[밀라노=뉴시스] 박주성 기자 = 15일 (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에서 네덜란드 유타 레이르담이 경기를 마친 후 트랙을 돌고 있다. 2026.02.16. [email protected]
세리머니 당시 착용했던 경기 유니폼이 경매에 나왔다.
영국 데일리메일, 캐나다 토론토선 등 외신은 22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동계올림픽 선수단이 레이르담이 입었던 주황색 유니폼 등 대회 관련 물품을 경매에 내놨다"고 보도했다.
레이르담의 유니폼이 단연 화제의 중심이다. 앞서 1000m 경기 종료 후, 유니폼의 상의 부분 지퍼를 내려 나이키의 스포츠 브라를 노출해 세계의 관심을 끌었다.
![[밀라노=AP/뉴시스] 네덜란드의 유타 레이르담이 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1000m에서 우승한 후 금메달을 목에 걸고 '네덜란드 하우스'에 도착해 축하받고 있다. 레이르담은 1분12초31의 기록으로 올림픽 신기록을 새로 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는 선수단과 동행하지 않고 약혼남의 전용기로 밀라노에 입성하고 개회식에도 참석하지 않는 등 논란이 있었으나 실력으로 이를 잠재웠다. 2026.02.10.](https://img1.newsis.com/2026/02/10/NISI20260210_0000995085_web.jpg?rnd=20260210090541)
[밀라노=AP/뉴시스] 네덜란드의 유타 레이르담이 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1000m에서 우승한 후 금메달을 목에 걸고 '네덜란드 하우스'에 도착해 축하받고 있다. 레이르담은 1분12초31의 기록으로 올림픽 신기록을 새로 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는 선수단과 동행하지 않고 약혼남의 전용기로 밀라노에 입성하고 개회식에도 참석하지 않는 등 논란이 있었으나 실력으로 이를 잠재웠다. 2026.02.10.
전 세계 복싱 팬들에게는 '유튜버 복서' 제이크 폴의 연인으로도 잘 알려진 레이르담은 이번 대회 기간 내내 화제를 몰고 다녔다.
![[뉴욕=AP/뉴시스] 유타 레이르담과 제이크 폴 커플. 2025.03.27.](https://img1.newsis.com/2025/03/27/NISI20250327_0000210270_web.jpg?rnd=20260208145400)
[뉴욕=AP/뉴시스] 유타 레이르담과 제이크 폴 커플. 2025.03.27.
앞서 영국 더선은 스포츠 브라 세리머니를 두고 "100만 달러(약 14억 4000만원) 가치의 세리머니"라고 평가했다. 마케팅 전문가들은 레이르담이 착용한 나이키 제품이 전 세계 수억 명에게 노출되었으며, 그녀의 스타성과 결합해 천문학적인 홍보 효과를 거뒀다고 분석했다.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스피드스케이팅 1000m 금메달 네덜란드 유타 레이르담이 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1000m 여자 경기에서 질주하고 있다. 2026.02.10. ks@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10/NISI20260210_0021159784_web.jpg?rnd=20260210084356)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스피드스케이팅 1000m 금메달 네덜란드 유타 레이르담이 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1000m 여자 경기에서 질주하고 있다. 2026.02.1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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