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부산경찰청, 총기사고 기동대에 심리상담 지원

등록 2025.04.17 14:52:1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연제구 부산경찰청.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연제구 부산경찰청.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경찰청은 사격훈련 중 총기사고가 발생한 6기동대 소속 경찰관들을 대상으로 심리상담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오전 부산경찰 마음동행센터 상담사 5명이 6기동대를 방문, 24명의 직원에 대해서 1대 1 심리상담 진행 중이다.

이들은 총기 사고로 숨진 직원과 같은 조에서 사격을 했던 경찰관과 통제지원 직원 등이다.

부산경찰청은 나머지 동료 직원들에 대해서도 추후 심리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16일 낮 12시20분께 부산 강서구 대저동 부산경찰청 실내사격장에서 총기사고로 6기동대 소속 경찰관 A(20대)씨가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