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소식]시, ‘감염병 안전학교 교육 프로그램’ 5차례 운영 등
![[성남=뉴시스] 손 씻기 후 남은 세균을 확인할 수 있는 기구인 뷰 박스 (사진=성남시 제공) 2025.04.17.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17/NISI20250417_0001820649_web.jpg?rnd=20250417161531)
[성남=뉴시스] 손 씻기 후 남은 세균을 확인할 수 있는 기구인 뷰 박스 (사진=성남시 제공) [email protected]
[성남=뉴시스] 신정훈 기자 = 경기 성남시가 24일부터 10월23일까지 공립특수학교인 혜은학교(수정구 단대동)에서 총 5차례의 감염병 안전학교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 대상은 성남혜은학교(초·중·고 학생 수 201명) 초등 6학년 과정 2개 반 12명이다.
수정구보건소 역학조사관이 강사로 파견돼 올바른 손 씻기, 호흡기 감염병, 기침 예절, 눈으로 보는 세균 등의 내용을 체험 위주로 교육한다.
이를 위해 각각의 관련 영상자료, 손 씻기 후 남은 세균을 확인할 수 있는 기구인 뷰 박스, 세균 배양 실험 기자재인 미생물 배지 등의 교육 자재가 동원된다. 또 최신 유행 감염병 소식을 알 수 있는 월간 감염병(성남시보건소 자체 제작), 마스크, 휴대용 손소독제, 손 세정제도 나눠 준다.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위기청소년 발굴 위한 학교지원단 26명 위촉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17일, 성남시청 모란관에서 관내 학교 상담교사 26명을 대상으로 ‘학교지원단’ 위촉식을 가졌다.
‘학교지원단’은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학교 상담사, 복지상담사로 구성돼 ▲교내 위기청소년 발굴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 및 서비스 의뢰·연계▲지역 전문가 역량 교육 및 프로그램 자문 등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다양하게 협력하게 된다.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학교 현장 및 지역과의 유기적 협력을 바탕으로 위기청소년 보호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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