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창업가의 ‘해외 진출 실현’, 인천시가 함께 한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는 21일부터 5월 8일까지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 (예비)창업가 25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기술 분야 창업을 기반으로 공고일 현재 만 39세 이하이며, 거주지 또는 사업장 소재지가 인천인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 7년 이내 청년 창업가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이남주 시 미래산업국장은 “청년들이 보다 넓은 무대에서 경쟁력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해외 진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단순한 창업지원을 넘어 국제무대에서 자생력을 키울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및 인천창업플랫폼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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