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승마대회 지난해보다 3개 증가…25개 개최

승마대회 모습.(사진=전북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전국 승마대회를 지난해보다 3개 대회가 늘어난 총 25개로 확대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전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승마대회 활성화 사업' 공모에서 역대 최다인 10개 대회가 선정, 총 3억원의 국비도 확보했다.
올해 대회는 말산업특구인 장수를 중심으로 익산, 김제, 완주 등 도내 다양한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입상자에게는 지역 상품권과 전북 특산품이 시상금 및 부상으로 제공돼 지역 소비 진작과 농특산물 홍보 효과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도 관계자는 "전북이 말산업 선도지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고도화하고, 지속 가능한 대회 운영을 통해 지역 문화·관광·경제 전반의 발전을 이끌겠다"고 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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