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바이오진흥원 "전북 농업과 식품산업 상생협력 강화"
농업과 기업간 상생협력 킥오프 회의 개최
![[전주=뉴시스] 22일 전북바이오융합진흥원 비즈니스센터에서 개최한 '농업과 기업간 상생협력 Kick-off 회의' 참석자들이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22/NISI20250422_0001824351_web.jpg?rnd=20250422143331)
[전주=뉴시스] 22일 전북바이오융합진흥원 비즈니스센터에서 개최한 '농업과 기업간 상생협력 Kick-off 회의' 참석자들이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회의에는 2025년도 농업과 기업 간 연계강화 사업에 참여하는 24개 기업의 대표 및 관계자, 전북자치도 농식품산업과, 바이오진흥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5년 농업과 기업 간 연계강화 사업 추진 안내 ▲전북생생장터 입점 관련 안내 ▲지역과 기업의 상생방안 전문가 특강 ▲농업과 기업 간 연계강화 사업비 회계관리 안내 ▲농업과 기업 간 지속가능한 상생협력 발전을 위한 연계협력 방안 논의 등이다.
삼농연구소 이승형 소장과 동명회계법인 박상민 회계사 등 전문가를 초청해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방안들이 제시되기도 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킥오프 회의를 통해 농업과 기업 간 실질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은미 원장은 "앞으로도 농업과 기업 간의 지속가능한 연계협력 모델을 발굴·지원해 지역경제 발전과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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