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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소식]청사내 불법 촬영·도청 점검 '이상 무' 등

등록 2025.04.25 15: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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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뉴시스] 완주군이 청사 내 업무공간의 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불법 촬영 및 도감청 장비를 탐지·확인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뉴시스] 완주군이 청사 내 업무공간의 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불법 촬영 및 도감청 장비를 탐지·확인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 완주군은 청사 내 불법 촬영(몰래카메라) 및 도감청 장비를 탐지·확인하는 보안점검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달 초부터 2주간 진행된 점검은 불법촬영 범죄로 인한 군민 불안감 해소와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목적으로, 완주군 청사·의회 및 읍면 사무소(총 15개소)의 내부 화장실 및 업무공간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점검 결과 불법 촬영·도청 장비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향후에도 매년 2회 이상 정기적으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군 생활보장위원회 열고 위기가구 지원

완주군이 2025년 제4차 생활보장위원회를 열고 위기가구 등을 지원키로 했다.

심의에서는 지난 소위원회의에서 심의·의결된 사항에 대한 본위원회 사후 보고 건, 가족해체 및 부양의무자 부양거부·기피 보장결정, 긴급복지지원 등을 심의했다. 이에 따라 총 48가구 98명에 대해 보장결정을 각각 의결 처리했다.

완주군 생활보장위원회는 관내의 사회보장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있는 자, 공익을 대표하는 자, 군의회 의원, 대학교수, 관계 공무원 등 14명으로 구성·운영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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