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이태훈, KPGA 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 3R 단독 선두

등록 2025.04.26 17:51:2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2위 그룹과는 1타 차

[서울=뉴시스] 7일 경남 양산 에이원CC에서 열린 제67회 KPGA 챔피언십 with A-ONE CC 2라운드 15번홀에서 이태훈이 드라이버 티샷을 하고 있다. (사진=KPGA 제공) 2024.06.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7일 경남 양산 에이원CC에서 열린 제67회 KPGA 챔피언십 with A-ONE CC 2라운드 15번홀에서 이태훈이 드라이버 티샷을 하고 있다. (사진=KPGA 제공) 2024.06.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캐나다 교포 이태훈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올랐다.

이태훈은 26일 경기도 파주시 서원밸리CC(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쳤다.

이로써 사흘 합계 4언더파 209타를 기록한 이태훈은 공동 2위 그룹에 한 타 앞선 1위로 나섰다.

2021년 10월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투어 3승을 올렸던 이태훈은 3년 6개월 만에 4승에 도전한다.

공동 2위에는 강태영, 문도엽이 자리했다.

2타 뒤진 공동 4위는 옥태훈, 박준홍이 이름을 올렸다.

전날 공동 50위에 그쳤던 김백준은 이날 4타를 줄이며 공동 6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2025시즌 개막전인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우승한 김백준은 마지막 날 역전 우승을 노릴 수 있게 됐다.

발달 장애 프로 골프 선수 이승민은 이날 5타를 잃으며 공동 14위(1오버파 214타)로 내려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