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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탈춤 공연 '2025 별별산대놀이', 내달 10일 개최

등록 2025.04.30 16: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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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문화유산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

양주살판, (사)별산대놀이보존회 등 참여

풍물·탈춤 공연 '2025 별별산대놀이', 내달 10일 개최


[양주=뉴시스] 배성윤 기자 = 경기 양주시는 5월10일 관내 양주관아지에서 '양주살판'이 주최 및 주관하는 풍물 및 탈춤 공연 한마당 '2025 별별산대놀이'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주시가 관내 문화 예술단체의 역량 강화 및 시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2025년 문화예술단체 지방보조금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이다.

행사는 전통 문화유산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미래 문화유산으로 발전시키고자 기획됐으며 '양주살판'을 비롯해 '㈔별산대놀이보존회', '풍물패한비', '풍물패한마당' 등이 함께 참여한다.

이날 전 출연진이 공연 시작을 알리는 '길놀음'을 시작으로 ▲옴중놀이(무형 문화유산 양주별산대놀이 이수자 박진현) ▲취발이의 육아일기·신할아버지(양주살판) ▲날뫼북춤(풍물패한비) ▲진도북놀이(풍물패한마당)가 이어지며 마지막으로 출연진 전체가 참여하는 ▲모듬깨기&대동놀이로 마무리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전통을 기반으로 한 현대적 문화콘텐츠 개발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2025년 별별산대놀이'에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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