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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미아동 빈집에 주민 소통 공간 조성

등록 2025.05.07 11: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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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착공…8월 준공 예정

[서울=뉴시스] 생활감성도시 시민생활공간 조감도(위치 미아동 791-2554 외 1필지). 2025.05.07. (자료=강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생활감성도시 시민생활공간 조감도(위치 미아동 791-2554 외 1필지). 2025.05.07. (자료=강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미아동 일대에 방치된 빈집 부지를 활용해 자연 연계형 감성 쉼터를 조성한다고 7일 밝혔다.

188㎡(약 57평) 규모로 조성되는 이 공간은 주민이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조경과 함께 그늘막, 휴게시설이 조성돼 계절에 관계없이 주민들이 찾아와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야간 범죄 예방과 경관 조성을 위한 조명 시설이 함께 설치된다.

공사는 오는 8일 착공해 8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방치된 공간을 지역 주민을 위한 감성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해 일상 속 쉼과 소통의 장으로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생활 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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