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제' 6년 연속 최고 등급
안전문화 확산 노력, 재해조사·비상상황 대응 능력 등 고평가
![[울산=뉴시스] 한국동서발전 사옥 전경. (사진=뉴시스 DB)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11/13/NISI20241113_0001701628_web.jpg?rnd=20241113082514)
[울산=뉴시스] 한국동서발전 사옥 전경. (사진=뉴시스 DB) *재판매 및 DB 금지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제는 공공기관의 안전역량, 안전수준 및 안전성과 3대 범주를 심사해 위험 요소별 종합 안전관리등급을 결정하기 위해 2019년에 처음 도입됐다. 2019년 시범 도입 단계부터 6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
이번 심사에서 안전관리등급 심사 결과 개선 필요사항 이행 수준, 대국민 안전문화 확산 노력 및 성과, 사고 사망 감소 성과 및 노력도 등 안전성과 분야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시설물 안전관리 계획 수립, 안전을 위한 조직의 노력도 등 모두가 안심하며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노력 또한 인정받았다.
건설공사 발주 계획단계부터 안전예산을 반영하고 최첨단 사물인터넷(IoT)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 안전장비를 도입해 안전관리에 활용하고 있다. 스마트 통합 안전 관리시스템을 통해 근로자 얼굴 인식으로 출입을 관리하고 추락·붕괴 우려 구간에 위험 감지 센서를 부착해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한다.
반기마다 시행하는 EWP 안전관리 등급 평가 도입으로 안전보건 체계부터 관리 현황 및 수준을 점검·환류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성과에 따른 사업소별 보상을 시행해 자율적 안전 활동 참여도 유도한다.
권명호 사장은 "안전은 한순간의 방심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작은 절차 하나하나까지 철저히 준수해 협력사 근로자를 포함한 모두가 안심하며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이러한 안전관리 노력에 힘입어 2024년 국토교통부 주관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관리 수준 평가 최고 등급(매우 우수) 달성, 재난 대응 안전 한국 훈련 3년 연속 우수 등급 달성 등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안전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