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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캐스트, 의약품·의료기기 판매 사업 진출

등록 2025.05.16 09: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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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캐스트, 의약품·의료기기 판매 사업 진출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전자부품 유통 기업 홈캐스트는 사업 다각화 전략의 일환으로 의약품·의료기기 유통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16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홈캐스트는 사업 다각화 전략으로 의약품·의료기기 판매 사업을 새롭게 추진하고 있다. 필러, 보톡스, 스킨부스터 등 미용 및 피부 관련 핵심 아이템을 중심으로 한 사업으로 중장기적 성장 동력 확보, 수익성 제고 등에 기여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홈캐스트는 사업 다각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신사업 진출을 검토해 왔다. 이를 위해 구청, 보건소 등 관계 기관의 행정 신고, 허가 절차 등을 모두 완료했다. 또 상품 공급을 위한 계약 체결도 진행 중이며 관련 아이템의 유통망 구축과 시장 공급이 가시화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신규 사업은 젊은 층의 미용 수요와 중장년층의 항노화 니즈를 아우르는 시장 공략을 목표로 한다"며 "이를 통해 기존 사업 포트폴리오를 넘어 라이프스타일 기반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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