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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어항공단, 창립 38주년 기념행사 개최

등록 2025.05.26 14: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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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통해 행복한 삶 느끼도록 최선"

[서울=뉴시스] 공단 임직원과 함께하는 한국어촌어항공단 창립 제38주년 기념식.

[서울=뉴시스] 공단 임직원과 함께하는 한국어촌어항공단 창립 제38주년 기념식.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홍종욱)은 창립 38주년을 맞아 공단 본사 대회의실에서 '공단 창립 제38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공단은 지난 1987년 5월 '어촌·어항법'에 근거해 ▲어촌 및 어항의 개발 및 관리 ▲어장의 효율적인 보전 및 이용 ▲관련 기술의 개발·연구 ▲관광 활성화 등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설립됐다.

특히 공단은 어촌과 어업인을 위해 ▲어촌어항재생 ▲어촌관광 활성화 ▲귀어귀촌 활성화 ▲국가어항관리사업 ▲양식장 임대 등 현장 밀착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홍종욱 공단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됐다. 공단 발전에 헌신한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 수여 및 이사장 기념사, 기념 떡케이크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다.

홍종욱 공단 이사장은 "38주년이 되기까지 많은 분들의 현신과 열정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공단은 어업인을 비롯해 모든 국민이 바다를 통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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