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조리원 143명·특수교육실무사 46명 뽑는다
원서 접수 6월2~10일

경북교육청 *재판매 및 DB 금지
27일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직종별 채용 인원은 조리원 143명과 특수교육실무사 46명이다.
시험 응시 자격은 18세 이상(2007년 12월 31일 이전 출생)부터 60세 미만으로 응시원서 접수 시작일 이전부터 최종시험일(면접시험일)까지 주소지가 경북이면 지역 구분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특수교육실무사는 고등학교 이상의 학력을 갖고 있어야 한다.
원서 접수는 다음 달 2~10일 진행된다.
특수교육실무사는 온라인 접수를 하거나 원서접수처인 경북교육청 학교지원과에 방문 접수를 해야 한다.
조리원은 해당 지역 교육지원청 방문접수나 등기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특수교육실무사는 자격증이 있으면 가산점을 준다.
1차 필기시험(인성 검사·직무능력검사)은 특수교육실무사 직종에 한해 7월 5일 치러지며 7월 23일 면접시험을 거쳐 7월 29일 최종합격자가 발표된다.
정종희 경북교육청 학교지원과장은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 절차로 교육 현장에 필요한 인력이 적기에 충원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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