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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그룹, MZ세대와 소통 ‘제2기 대학생 서포터즈’ 성료

등록 2025.05.27 1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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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기획부터 SNS 홍보까지…젊은 감각으로 기업 가치 확산

삼표그룹 본사 비즈니스센터에서 열린 ‘제2기 대학생 서포터즈’ 해단식.(사진=삼표그룹) *재판매 및 DB 금지

삼표그룹 본사 비즈니스센터에서 열린 ‘제2기 대학생 서포터즈’ 해단식.(사진=삼표그룹) *재판매 및 DB 금지


[삼척=뉴시스]홍춘봉 기자 =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이 본사 비즈니스센터에서 ‘제2기 대학생 서포터즈’ 해단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는 MZ세대의 참신한 감각과 소통력을 바탕으로, 약 4개월간 삼표그룹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한 활동으로 평가받는다.

삼표그룹 대학생 서포터즈 2기는 지난 1월 공식 출범해 총 4개 팀으로 구성된 참가자들이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수행해 왔다.

서포터즈들은 개인 미션을 통해 삼표그룹과 주요 계열사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중심으로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했다. 또 조별 미션에서는 홍보영상, 직무 브이로그, 생산 공정 소개 영상 등 다양한 포맷의 콘텐츠를 제작하며 팀워크를 발휘했다.

특히 MZ세대의 감성을 담은 숏폼 콘텐츠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영상들은 삼표그룹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성수 개발 프로젝트 등 주요 이슈를 젊은 시선으로 풀어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삼표그룹은 해단식에서 개인 미션 우수자 및 조별 미션 우수팀을 시상하고, 서포터즈 전원에게 공식 수료증을 수여했다.

활동을 마친 한 서포터즈는 “회사 생활을 간접 체험하며 협업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삼표그룹 관계자는 “열정과 재치로 삼표그룹을 빛내준 2기 서포터즈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젊은 세대와 소통하며 기업의 가치와 활동을 널리 알려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표그룹은 지난해 3월 제1기 대학생 서포터즈를 첫 출범시킨 이후, 기업 홍보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하는 방식으로 젊은 세대와의 소통 채널을 확대해 오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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