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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호국보훈의달' 6월 앞두고 "애국보훈의 나라 만들어낼 것"

등록 2025.05.29 19: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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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보훈 앞에 진보와 보수, 여야 경계 없어"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 앞 광장에서 유세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05.29.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 앞 광장에서 유세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05.2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앞둔 29일 "성남과 경기도를 전국 표준 '애국보훈의 도시'로 만들어낸 것처럼, 이제 대한민국을 세계 표준 '애국보훈의 나라'로 만들어내겠다"고 했다.

그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숭고한 희생을 감내한 이들을 충분히 예우하지 않는다면 앞으로 누구도 국가를 위해 앞장서지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이 후보는 "성남시장 시절 전국에서 유일하게 생존해계신 애국지사들께 보훈수당을 지급했고, 경기도지사로서 유공자와 유족을 위한 각종 명예수당과 의료비·장례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애국보훈 앞에 진보와 보수, 여야의 경계는 없다"며 "조국이 나를 기억해줄 것이라는 믿음에 더욱 확실히 응답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선열들의 호국 정신을 계승하고, 수많은 순국선열들이 꿈꿨던 '국민이 주인되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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