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 '영유아 응급질환 특약' 5종 배타적사용권 획득
열성경련 진단비 등 보장 공백 최소화
![[서울=뉴시스] 한화손해보험 영유아 응급질환 배타적사용권 5종 획득 이미지. (사진=한화손보 제공) 2025.06.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6/16/NISI20250616_0001867877_web.jpg?rnd=20250616094319)
[서울=뉴시스] 한화손해보험 영유아 응급질환 배타적사용권 5종 획득 이미지. (사진=한화손보 제공) 2025.06.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한화손해보험은 영유아에게 주로 발생하는 응급 질환인 '열성경련 진단비' 등 새로 개발한 특약 5종이 배타적사용권을 인정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올해 제3보험 기준 현재 보험업계 최다이다.
이번에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한 특약은 어린이들에게 주로 발생하는 응급 질환인 ▲열성경련 ▲크룹 및 후두개염 ▲알레르기 자반증 ▲저산소증(산소포화도90%미만) 동반 특정질병에 대한 진단비 4종과 고열로 갑작스러운 응급실 방문에 따른 추가 검사 및 진료비를 보장하는 ▲고열 동반 응급실 내원 치료비(응급)까지 총 5종이다.
▲열성경련 진단비 ▲크룹 및 후두개염 진단비 ▲알레르기 자반증 진단비는 6개월, ▲고열 동반 응급실 내원 치료비(응급) ▲저산소증(산소포화도90%미만)동반 특정질병 진단비는 3개월의 배타적사용권을 각각 획득했다.
이 특약들은 기존 상품에서는 보장이 어려웠던 여러 영·유아 응급질환에 대해 새로운 보장 영역을 발굴, 보장 공백을 최소화해 육아맘의 자녀 응급 상황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었다.
이를 위해 고객과 영업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응급 상황에 대한 전문의 초청학습·연구 등 약 6개월에 걸쳐 상품기획 및 시장조사를 진행했다.
한화손보는 이 특약들을 다음 달 출시 예정인 '한화 새싹건강 어린이보험'에 탑재해 판매할 예정이다. '한화 시그니처 여성건강보험 시리즈' 출시 시에도 이 특약을 추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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