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2025학년도 하계 해외봉사단 발대식 개최
하계 해외봉사단…재학생 총 84명과 교직원으로 구성
베트남 빈롱성·라오브 비엔티안 등 지역에 파견

명지대 2025학년도 하계 해외봉사단이 발대식 후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명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날 발대식은 ▲해외 파견 안전교육 ▲인사말 ▲봉사단원 선서 ▲세계시민교육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 ▲단체 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하계 해외봉사단은 4개 팀으로 인문·자연캠퍼스 재학생 총 84명과 교직원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베트남 빈롱성 ▲라오스 비엔티안 ▲몽골 울란바토르 등 3개국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단원들은 교육봉사의 일환으로 현지 초등학생들에게 직접 기획한 과학, 미술, 음악·체육, 한국 문화 수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노력 봉사의 일환으로 현지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페인팅 및 시설 보수 작업을 병행한다.
안정국 학생처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새로운 문화를 몸소 경험하고 세계시민으로서의 시각을 확장할 수 있는 귀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명지대는 매년 해외봉사단을 운영하며 '사랑·진리·봉사'라는 교육 이념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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