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빙없이 배달비 신청만으로 끝"…소진공·택배사 '맞손'
협력사 이용하면 자료 없이 최대 30만원까지
![[서울=뉴시스] 26일 서울 마포구 도화동 드림스퀘에서 열린 '소상공인 배달·택배비 지원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 협약 체결식' (사진=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공) 2025.06.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6/26/NISI20250626_0001876969_web.jpg?rnd=20250626080555)
[서울=뉴시스] 26일 서울 마포구 도화동 드림스퀘에서 열린 '소상공인 배달·택배비 지원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 협약 체결식' (사진=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공) 2025.06.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날 체결된 업무 협약은 지난 2월 17일부터 시행 중인 '소상공인 배달·택배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급 절차의 신속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CJ대한통운·한진·롯데글로벌로지스·로젠택배를 이용하면 소상공인(연매출 3억원 이하)은 별도 증빙자료 없이 최대 30만원의 배달·택배비를 받을 수 있다.
현재 소진공은 이번에 추가된 4개의 택배사를 포함해 총 12개 업체(배달의 민족·요기요·쿠팡이츠·생각대로·바로고·부릉·인천반값택배·먹깨비)와 협업하고 있다.
신청은 중소벤처기업부 및 소진공 공식 누리집 또는 소상공인24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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