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제주, 대체로 맑아…낮 최고 26~31도 '더위'

등록 2025.06.28 05:00: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장마가 소강상태에 놓인 27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보롬왓 농장에 제주 토종 수국이 절정을 맞아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여름 꽃의 전령인 '제주 토종 수국'은 서양 수국과 다르게 장마가 한창인 7월 중순까지 탐스러운 대형 산방꽃차례를 유지한다. 2025.06.27. woo1223@newsis.com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장마가 소강상태에 놓인 27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보롬왓 농장에 제주 토종 수국이 절정을 맞아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여름 꽃의 전령인 '제주 토종 수국'은 서양 수국과 다르게 장마가 한창인 7월 중순까지 탐스러운 대형 산방꽃차례를 유지한다.
2025.06.27.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토요일인 28일 제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돌며 덥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는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고,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23~24도(평년 20~21도), 낮 최고기온은 26~31도(평년 25~27도)로 분포하겠다. 특히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북부와 동부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 32도 내외로 올라 덥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야외 활동과 외출을 자제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