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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민·관·경, 기초 질서 준수 '3 제로 캠페인'

등록 2025.07.23 11:09:38수정 2025.07.23 13: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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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 등과 함께 강정항 크루즈 터미널서 개최

"교통사고·무질서·불법관광 근절… 택시 호객행위 등 NO"

[서귀포=뉴시스] 서귀포시 유관기관 합동 안전문화운동 캠페인. (사진=서귀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귀포=뉴시스] 서귀포시 유관기관 합동 안전문화운동 캠페인. (사진=서귀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서귀포시는 서귀포경찰서, 자치경찰단서귀포지역경찰대와 함께 23일 강정항 크루즈터미널 일원에서 관광객과 관광업체, 택시 등을 대상으로 '유관기관 합동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자치경찰단 서귀포지역경찰대 주관으로 열렸으며 행정과 경찰, 자치경찰, 안전보안관, 자율방범대, 주민봉사대 등 약 100여명이 참여해 불법관광·교통사고·무질서 등을 근절하는 '3제로(ZERO)' 캠페인을 벌였다,

캠페인에선 강정 크루즈터미널 관광객 증가에 따른 교통혼잡, 불법 유상운송·호객행위 등 무질서 근절을 위해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쓰레기 투기 및 무단횡단 금지 등 관광 질서 준수 안내, 호객행위 및 불법 유상운송 근절 등을 홍보했다.

캠페인은 행정과 경찰, 자치경찰, 민간단체와 협업을 통해 지난 4월부터 시작됐다. 매월 기관별로 주제를 선정해 실시하고 있으며 민·관·경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 전반의 안전 인식 제고를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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