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 동부서 IS 충성 조직의 성당 공격으로 21명 사망
콩코 군부는 최소한 10명이 사망했다고 확인했으나 현지 언론들은 사망자 수를 40명 이상으로 보도했다.
새벽 1시 이투리주 코만다읍 교회 단지를 동맹민주군(ADF) 요원들이 큰 칼 마체테를 들고 난입했다. 여러 가옥과 상점도 불탔다.
콩고 동부 지역에는 무장 반군 조직 수십 개가 활동하고 있다. ADF는 IS와 관계를 맺고 있으며 우간다와 콩고 접경지에서 활동하면서 자주 민간인들을 타깃으로 공격했다.
이 단체는 이달 초에 이투리주에서 수십 명을 살해했다. 유엔 대변인은 이를 '피바다'라고 묘사했다.
이 조직은 1990년 대 말 우간다에서 반 유웨리 무세베니 대통령의 소그룹들이 뭉쳐 구성되었고 2002년 우간다 군 진압을 피해 이웃 콩고로 이동했다.
이후 수천 명의 민간인들을 죽였다. 2019년 IS에 충성을 맹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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