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149명 사망' 모스크바 공연장 테러 재판 시작
타지키스탄 4명과 공범 15명 등 19명
![[모스크바=AP/뉴시스] 지난해 3월22일(현지 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크로쿠스 시청에서 불길이 치솟고 있다. 당시 무장괴한이 난입해 총기를 난사하고 불을 질러 149명이 사망하고 수백명이 부상했다. 2025.08.04.](https://img1.newsis.com/2024/03/23/NISI20240323_0000963541_web.jpg?rnd=20240323120926)
[모스크바=AP/뉴시스] 지난해 3월22일(현지 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크로쿠스 시청에서 불길이 치솟고 있다. 당시 무장괴한이 난입해 총기를 난사하고 불을 질러 149명이 사망하고 수백명이 부상했다. 2025.08.04.
AFP는 테러 혐의로 기소된 19명에 대한 재판이 이날 시작됐다고 전했다. 타지키스탄 출신 용의자 4명과 공범 15명이다.
모스크바 법원 웹사이트에 따르면 심리는 4일과 5일, 7일 진행될 예정이다.
![[모스크바=AP/뉴시스] 지난해 3월26일(현지 시간) 크로쿠스 시청 공연장 테러 현장에서 구조대가 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뉴시스DB)](https://img1.newsis.com/2024/03/27/NISI20240327_0000973613_web.jpg?rnd=20240327100514)
[모스크바=AP/뉴시스] 지난해 3월26일(현지 시간) 크로쿠스 시청 공연장 테러 현장에서 구조대가 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뉴시스DB)
희생자 절반 이상이 총격이 아닌 화재로 인한 연기와 일산화탄소 흡입으로 사망했다.
![[모스크바=AP/뉴시스] 지난해 3월26일(현지시각) 러시아 모스크바 외곽 크로쿠스 시청 테러 현장 인근에 마련된 추모소에서 시민들이 꽃과 장난감을 놓으며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있다. (사진=뉴시스DB)](https://img1.newsis.com/2024/03/27/NISI20240327_0000973443_web.jpg?rnd=20240327100514)
[모스크바=AP/뉴시스] 지난해 3월26일(현지시각) 러시아 모스크바 외곽 크로쿠스 시청 테러 현장 인근에 마련된 추모소에서 시민들이 꽃과 장난감을 놓으며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있다. (사진=뉴시스DB)
이슬람국가 호라산(ISIS-K)는 배후를 자처했는데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등의 연루설을 계속 주장했었다. 우크라이나는 의혹을 부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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