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간부공무원 대상 ‘갑질 예방 코칭 교육’ 실시
조직 내 수평적 소통문화 정착·청렴한 조직문화 조성

삼척시는 4일 시청 본관 지하 상황실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갑질 예방 코칭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삼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삼척=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 삼척시는 4일 시청 본관 지하 상황실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갑질 예방 코칭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공기관 내 갑질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짐에 따라 조직 내 수평적 소통문화 정착과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한국청렴운동본부 이지문 이사장이 강사로 나서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갑질 유형 및 사례, 조직 내 갈등 예방과 소통 방법등을 중심으로 참여형 코칭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이번 교육을 통해 간부공무원의 갑질 예방 인식을 높이고 실질적 대응 역량을 강화해 청렴하고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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