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APEC 회원경제와 '원헬스 다부문 협력' 논의
APEC 제2차 보건실무그룹 회의 행사
![[청주=뉴시스]강종민 기자 =질병관리청. 2020.09.11. ppkjm@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9/11/NISI20200911_0016666831_web.jpg?rnd=20200911192814)
[청주=뉴시스]강종민 기자 =질병관리청. 2020.09.11. [email protected]
'원헬스'는 인간의 건강, 동물의 건강, 환경의 건강 사이의 상호 의존성에 바탕을 둔 개념으로 신종감염병 위협이 커지면서 원헬스적 접근이 중요시되고 있다.
이번 정책대화는 5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는 'APEC 제2차 보건실무그룹 회의'의 1일차 행사이다. 유한상 서울대 교수의 기조강연과 함께 각각 '조정', '협력·소통', '역량강화'를 주제로 하는 3개의 세션이 진행된다.
세션엔 한국 질병청, 대만 질병통제예방센터, 호주 보건·장애·노인복지부, 싱가포르 보건부, 태국 질병관리국 등 APEC 회원경제와 아시아개발은행,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 지역사무소 등 국제기구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임승관 질병청장은 "이번 정책대화가 회원경제 간의 원헬스 다부문 협력을 구현하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모델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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