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 부평·서구청서 '찾아가는 주거복지상담실' 시범 운영
![[인천=뉴시스] 인천 부평구청에 마련된 '2025 찾아가는 주거복지상담실'에서 한 시민이 상담을 받고 있다. (사진=iH 제공) 2025.08.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05/NISI20250805_0001911205_web.jpg?rnd=20250805153610)
[인천=뉴시스] 인천 부평구청에 마련된 '2025 찾아가는 주거복지상담실'에서 한 시민이 상담을 받고 있다. (사진=iH 제공) 2025.08.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인천도시공사(iH)는 광역주거복지센터가 11월까지 부평구청과 서구청에서 '찾아가는 주거복지상담실'을 격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찾아가는 주거복지상담실은 시민들이 직접 광역주거복지센터를 방문하지 않고도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시민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현장을 방문해 주거 문제에 대해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부평구청은 매월 1·3주 화요일, 서구청은 2·4주 수요일에 운영된다.
내년부터는 고용센터, 자활센터, 지하철 역사 등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박종률 광역주거복지센터 센터장은 "소득이나 연령에 상관없이 주거 문제로 고민하는 인천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니, 찾아가는 주거복지상담실 맞춤형 상담을 통해 도움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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